삿포로 4박 5일 여행 코스 추천
삿포로에 4박 머물며 공원과 먹거리, 오타루 운하, 관심 전시나 가게를 보는 하루를 나눕니다. 새 도시를 더 돌기보다 삿포로에서 쉬고 먹을 시간을 남기는 여행입니다. 조잔케이 또는 여름 후라노에 2박 머무는 코스, 가운데 휴식일을 둔 겨울 스키 이틀 코스도 있습니다. 첫날과 귀국일은 항공편 시간에 맞춰 도심 구경을 조절합니다.
삿포로 먹거리·오타루
도시에서 먹고 오타루 운하를 걷기
숙소 지역 한 지역에 숙박
- 삿포로4박
삿포로 · 시내·오타루 철도·근교 이동을 연결하는 거점
이 예시의 시간 가정
첫날 오후 삿포로 도심에서 시작합니다. 오타루는 가운데 날에 따로 봅니다. 마지막 날은 삿포로역·오도리 중 가까운 곳을 오전에 보고 공항 이동을 준비합니다.
날짜와 항공편을 정하기 전의 참고 예시입니다. 실제 도착·귀국 시간, 운영일과 예약 조건에 따라 첫날·마지막 날이 달라집니다.하루씩 보는 여행
4박 5일이 장면의 사용권 확인된 사진은 준비 중입니다.

삿포로 · 9월의 오도리공원 · ノボホショコロトソ · CC BY 4.0 · 크기·화면 비율 조정 
오타루 운하 · 8월 저녁의 모습 · Tan Wei Liang Byorn · CC BY-SA 4.0 · 크기·화면 비율 조정 이 장면의 사용권 확인된 사진은 준비 중입니다.

삿포로 · 9월의 오도리공원 · ノボホショコロトソ · CC BY 4.0 · 크기·화면 비율 조정
하루별 자세한 코스
1일차 · 이른 오후부터 가까운 곳을 둘러봐요
- 오전
- 입국 수속을 마치고 삿포로역·오도리로 이동
- 오후
- 숙소와 가까운 오도리 또는 역 주변
- 저녁
- 스스키노·오도리에서 식사
이날 숙박 · 삿포로
2일차 · 삿포로 공원과 도심 먹거리
- 오전
- 마루야마공원·홋카이도신궁 주변 산책
- 오후
- 오도리·도심 전시 또는 카페 중 한 곳
- 저녁
- 스스키노에서 저녁을 먹고 편한 시간에 숙소로
이날 숙박 · 삿포로
악천후면 마루야마 대신 도심 실내 전시·카페
3일차 · 오타루 운하와 상점가
- 오전
- 철도로 오타루 이동, 운하 주변 낮 산책
- 오후
- 사카이마치의 유리·과자 가게와 점심; 한 지역에 집중
- 저녁
- 겨울에는 어두워지기 전 이동을 시작, 삿포로에서 저녁
이날 숙박 · 삿포로
겨울에는 눈길과 열차 지연을 고려해 야외 구간을 짧게 잡아 주세요.
4일차 · 삿포로에서 느긋하게 먹고 구경하기
- 오전
- 숙소 근처 아침과 휴식
- 오후
- 시로이코이비토파크 또는 도심 전시 한 곳; 운영·입장 확인 후 선택
- 저녁
- 다누키코지 주변 식사와 마지막 가게 구경
이날 숙박 · 삿포로
5일차 · 오전 한 구역을 보고 귀국
- 오전
- 삿포로역·오도리 중 숙소와 가까운 구역
가게가 열기 전에는 식사·공공 산책으로 조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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