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3박 4일 여행 코스 추천
삿포로에 3박 머물며 공원·도심 먹거리에 하루, 오타루 운하·상점가에 하루를 씁니다. 2박보다 삿포로 자체를 둘러볼 시간이 늘어나는 구성입니다. 온천에 묵고 싶다면 조잔케이, 여름 풍경이 좋다면 후라노 1박, 겨울 활동이 좋다면 스키 코스를 비교해 보세요. 도착·귀국 시간에 따라 첫날과 마지막 날의 가까운 방문은 달라집니다.
삿포로 먹거리·오타루
도시에서 먹고 오타루 운하를 걷기
숙소 지역 한 지역에 숙박
- 삿포로3박
삿포로 · 시내·오타루 철도·근교 이동을 연결하는 거점
이 예시의 시간 가정
첫날 오후 삿포로 도심에서 시작합니다. 오타루는 가운데 날에 따로 봅니다. 마지막 날은 삿포로역·오도리 중 가까운 곳을 오전에 보고 공항 이동을 준비합니다.
날짜와 항공편을 정하기 전의 참고 예시입니다. 실제 도착·귀국 시간, 운영일과 예약 조건에 따라 첫날·마지막 날이 달라집니다.하루씩 보는 여행
3박 4일이 장면의 사용권 확인된 사진은 준비 중입니다.

삿포로 · 9월의 오도리공원 · ノボホショコロトソ · CC BY 4.0 · 크기·화면 비율 조정 
오타루 운하 · 8월 저녁의 모습 · Tan Wei Liang Byorn · CC BY-SA 4.0 · 크기·화면 비율 조정 
삿포로 · 9월의 오도리공원 · ノボホショコロトソ · CC BY 4.0 · 크기·화면 비율 조정
하루별 자세한 코스
1일차 · 이른 오후부터 가까운 곳을 둘러봐요
- 오전
- 입국 수속을 마치고 삿포로역·오도리로 이동
- 오후
- 숙소와 가까운 오도리 또는 역 주변
- 저녁
- 스스키노·오도리에서 식사
이날 숙박 · 삿포로
2일차 · 삿포로 공원과 도심 먹거리
- 오전
- 마루야마공원·홋카이도신궁 주변 산책
- 오후
- 오도리·도심 전시 또는 카페 중 한 곳
- 저녁
- 스스키노에서 저녁을 먹고 편한 시간에 숙소로
이날 숙박 · 삿포로
악천후면 마루야마 대신 도심 실내 전시·카페
3일차 · 오타루 운하와 상점가
- 오전
- 철도로 오타루 이동, 운하 주변 낮 산책
- 오후
- 사카이마치의 유리·과자 가게와 점심; 한 지역에 집중
- 저녁
- 겨울에는 어두워지기 전 이동을 시작, 삿포로에서 저녁
이날 숙박 · 삿포로
겨울에는 눈길과 열차 지연을 고려해 야외 구간을 짧게 잡아 주세요.
4일차 · 오전 한 구역을 보고 귀국
- 오전
- 삿포로역·오도리 중 숙소와 가까운 구역
가게가 열기 전에는 식사·공공 산책으로 조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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